"진로 두꺼비를 가방으로"…하이트진로, 진로 팩소주 백팩 출시

400개 한정수량…6일 오전 11시 무신사 단독판매

(하이트진로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황덕현 기자 = 하이트진로가 지난 2019년 품절대란을 일으킨 참이슬 백팩에 이어 진로 팩소주 백팩을 400개 한정 수량으로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한정판 백팩은 진로 미니 팩소주 원형을 그대로 구현했다. 가방 형태부터 측면에 새겨진 바코드, 미성년자 경고 문구 등 실제 팩소주와 동일한 모양에 은색과 검은색의 두꺼비 형상으로 포인트를 줬다.

백팩 원형은 진로 팩소주(160㎖)에 맞춰 앞서 발매한 참이슬 백팩 보다 20% 작아졌다. 또 소주 전용 보랭 홀더와 두꺼비 이름표(네임 태그)까지 갖춰 활용도를 더욱 높였다. 다용도로 사용 가능한 더스트백도 추가 증정한다.

진로 백팩은 오는 6일 오전 11시부터 무신사 스토어에서 단독 판매한다.

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상무는 "앞으로도 MZ세대와 소통하는 진로의 유쾌한 마케팅 활동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ac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