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 배터리 브랜드 듀라셀과 손 잡고 취약계층 지원
- 김종윤 기자

(서울=뉴스1) 김종윤 기자 = CU는 지난 24일 글로벌 배터리 브랜드 듀라셀과 취약계층 보호대상아동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은 서울 종로구 아동권리보장원 국제회의실에서 진행됐다.
CU와 듀라셀은 지난 5월 아동자립지원 프로젝트를 공동 진행했다. 후원금은 CU에서 판매되는 어린이 건전지 삼킴 사고 방지를 위해 개발한 쓴맛으로 코팅된 리튬 건전지의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BGF리테일 관계자는 "CU가 민관 협력으로 진행하는 활동들이 우리 사회를 따뜻하게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다양한 주체와 협업해 아동 관련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passionkj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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