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2주년 기념 테라, 스마일리 만나다…특색있는 패키지
- 황덕현 기자

(서울=뉴스1) 황덕현 기자 = 하이트진로가 라거맥주 테라와 '더 스마일리 컴퍼니'(스마일리)의 협업 한정판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스마일리는 '스마일 마크'로 불리는 미소짓는 표정 캐릭터를 만들어낸 프랑스 디자이너 니콜라 루프라니가 대표로 있는 디자인 업체다.
하이트진로는 테라 테라 출시 2주년을 기념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고통받고 있는 대한민국에 청정 웃음을 선사하고, 소비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자 이번 협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한정판은 테라의 녹색과 스마일리의 노랑색, 핑크색 등이 원색적인 색감이 대조를 이루며 특색있는 모습을 나타내고 있다.
하이트진로는 이밖에도 스마일리와 다양한 컬래버레이션 굿즈, 온·오프라인 활동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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