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0 취향 저격" 해태제과, 흑당·아몬드 넣은 '맛동산 블랙'
- 김종윤 기자

(서울=뉴스1) 김종윤 기자 = 해태제과는 젊은층 입맛을 겨냥한 '맛동산 블랙'을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맛동산은 모든 세대에 걸쳐 사랑받는 해태제과 대표 제품이다.
해태제과는 반죽 단계에 비타민E·칼슘·철분이 풍부한 헤이즐넛(hazelnuts)을 갈아 넣었다. 단맛은 젊은층이 선호하는 흑당으로 구현했다.
맛동산 시그니처인 땅콩은 아몬드로 바뀐다. 1020세대를 대상으로 사전에 진행한 시장조사에서 땅콩보다 선호도가 높았기 때문이다.
해태제과 관계자는 "누구나 좋아하는 바삭하고 고소한 맛이 고급스러워졌다"며 "색다른 맛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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