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어가 더 맛있는 계절"…신세계푸드 '노르웨이 훈제연어 슬라이스' 선봬
- 이비슬 기자

(서울=뉴스1) 이비슬 기자 = 신세계푸드는 연어 성수기인 동절기를 앞두고 '노르웨이 훈제연어 슬라이스'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노르웨이에서 어획한 연어를 현지에서 참나무 장작으로 장시간 훈연해 풍미를 더한 제품이다. 훈연한 연어를 곧바로 얼려 신선함과 쫄깃함을 살렸다.
신세계푸드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집에서 요리하는 '홈쿡족'이 많아진 점에 주목해 연어 제품 출시를 결정했다. 연어는 샐러드·샌드위치· 초밥으로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하다. 용량은 한 팩에 750g이다.
조리법도 간편하다. 개봉하기 전 흐르는 물에 3분간 해동하면 된다. 제품은 전국 이마트 트레이더스 매장에서 판매한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집에서도 간편하게 노르웨이산 훈제연어를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며 "소비자의 연어 선호도가 높아지는 만큼 맛과 편의성을 갖춘 연어 제품을 지속해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해양수산부 수산정보포털에 따르면 국내 연어 수입량은 지난 2014년 9325톤에서 지난해 3만8002톤으로 약 4배 늘었다.
b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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