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 접는다'던 롯데리아 "진짜 접어먹는 폴더버거 출시"
비프·핫치킨 2종…폴더블폰 증정 이벤트도 마련
- 이비슬 기자
(서울=뉴스1) 이비슬 기자 = 롯데리아는 접어서 먹는 '폴더버거'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재료를 겹겹이 쌓아 만드는 기존 버거와 달리 번 사이에 재료를 넣고 '접은' 것이 특징이다.
폴더버거 신제품 종류는 비프·핫치킨 2가지다. 비프는 달짝지근한 소스에 모차렐라 치즈가 풍부하게 올라간 제품이다. 핫치킨은 매콤한 소스에 매운 치킨 토핑을 더해 화끈한 맛을 냈다.
롯데리아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이달 폴더버거 세트메뉴를 구매하는 소비자에게 선물 당첨권을 증정하는 행사를 마련했다. 선물 종류와 당첨자 수는 △1등 폴더블폰(30명) △2등 블루투스 스피커(40명) △3등 에어팟 프로(40명) 등이다.
특히 오는 5일 롯데잇츠앱에서 폴더버거 세트를 구매하는 소비자는 33%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앞서 지난달 롯데리아 일부 매장엔 '7월1일부로 버거 접습니다'는 내용의 포스터가 내걸려 온·오프라인에서 화제가 됐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재미있고 독특한 제품과 서비스로 즐거운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b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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