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 아르투아, '여성의 날' 한정판 전용잔 출시

6일 플래그십 스토어 '29CM'서 판매
수익금 일부 국내 미혼모 가정에 기부

아르투아'(Stella Artois) 여성의 날 기념 한정판 챌리스(오비맥주 제공)ⓒ 뉴스1

(서울=뉴스1) 최동현 기자 = 오비맥주는 오는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해 제작한 스텔라 아르투아(Stella Artois) 전용잔 '챌리스'를 한정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한정판 챌리스 표면에는 세계 모든 여성의 꿈을 응원하는 'Love' 캘리그라피가 각인됐다. 오비맥주는 6일부터 온라인 플래그십 스토어 '29CM'에서 챌리스를 판매, 수익 일부를 국내 미혼모 가정에 기부할 예정이다.

스텔라 아르투아 브랜드 담당자는 "스텔라 아르투아는 능동적이고 당당한 여성들을 응원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며 "어려운 형편에 처한 여성들이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dongchoi8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