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블루, 인천공항 면세점서 대만 싱글몰트 위스키 '카발란' 판매

20일부터 인천공항 판매 시작

(사진제공=골든블루)ⓒ 뉴스1

(서울=뉴스1) 김종윤 기자 = 골든블루는 인천공항 면세점에서 대만 싱글몰트 위스키 '카발란' 판매를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입점한 카발란은 △솔리스트 쉐리 △솔리스트 포트 △솔리스트 ex-버번 △솔리스트 비노 바리끄다. 솔리스트 쉐리와 솔리스트 포트는 각각 2017년도, 2018년 국내에 수입·유통된 제품이다.

새롭게 나오는 솔리스트 ex-버번은 냉각 여과 공정을 거치지 않아 싱글몰트 위스키가 가진 풍부한 향을 느낄 수 있다. 솔리스트 비노 바리끄도 강한 위스키 풍미로 개성이 강화됐다.

김동욱 골든블루 대표는 "면세점 입점을 계기로 독특한 개성과 높은 가치를 가진 제품을 만날 수 있게 됐다"며 "다양한 맛을 선호하는 주류 소비자들 사이에서 많은 사랑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passionkj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