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영, 유튜브 예능 '새벽의 올영타운' 40만뷰 돌파
- 배지윤 기자

(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CJ올리브영은 밀레니얼 세대의 뷰티 고민에 솔루션을 제시하는 유튜브 예능 프로그램 '새벽의올영타운'이 지난 13일 공개된 이후 누적 조회수 40만회를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3일과 14일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새벽의 올영타운 1, 2회에서는 가수 이지혜와 뷰티 크리에이터 레오제이가 뷰티 멘토로 출연해 사연자의 고민을 청취하고, 타운 매장 오픈 전에 다양한 상품을 활용해 솔루션을 제시했다.
화장에 대한 편견으로 고민하는 남성 댄서, 업무에 지루함을 느끼는 뷰티 에디터 등 밀레니얼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사연들이 소개돼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앞으로 올리브영은 유튜브 예능 콘텐츠로 홍대·신촌·분당·수원 등의 타운 매장(권역 대표 매장)을 적극 소개한다는 계획이다. 새벽의 올영타운 영상 배경은 대표 타운 매장인 '올리브영 홍대'다.
상품과 큐레이션(정보 선별), 새로운 경험을 강조한 타운 매장에서는 프리미엄부터 인디 브랜드까지 다양한 상품을 선보일뿐 아니라 △피부 고민 솔루션을 전문적으로 제안하는 '더마 센터' △매월 트렌드를 보여주는 '트렌딩 나우존' △신진 스킨케어 브랜드를 소개하는 '뷰티풀 트레저존' 등의 체험 존을 만나볼 수 있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새벽의 올영타운은 지역을 대표하는 타운 매장을 알리기 위해 기획한 예능 포맷 콘텐츠로, 변화하고 있는 올리브영의 새로운 시도 중 하나"라며 "내년에도 타운 매장을 지속 확대해 나가며 상권별 특성에 맞는 상품과 서비스 차별화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jiyounba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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