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푸드 '오슬로', 농심켈로그와 '첵스 초코 플롯' 출시
- 윤수희 기자

(서울=뉴스1) 윤수희 기자 = 신세계푸드는 생우유 아이스크림 브랜드 '오슬로'(O'slo)가 농심켈로그와 손잡고 신메뉴를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신세계푸드는 초코 시리얼을 우유와 함께 먹었을 때 한층 더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다는 점에 착안해 오슬로 생우유 아이스크림과 첵스 초코 시리얼을 접목한 신메뉴를 출시했다.
첵스 초코 플롯은 우유와 아이스가 어우러진 '밀크 플롯'(Milk Float)에 첵스 초코 시리얼을 토핑해 바삭한 식감과 고소한 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첵스 초코의 진한 초콜릿 맛을 극대화하기 위해 프랑스산 프리미엄 발로나(Valrhona) 초콜릿을 밀크 플롯에 녹여냈다. 내년 1월31일까지 오슬로 전 매장에서 판매되며 가격은 5900원이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오슬로 아이스크림과 잘 어울리는 브랜드를 찾던 중 건강한 시리얼 브랜드로 소비층이 두터운 농심켈로그를 협업 파트너로 선택하게 됐다"며 "오슬로의 첫번째 협업 마케팅으로 건강한 먹거리를 지향하는 두 브랜드가 모여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ys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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