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프리미엄 아울렛, 가정의 달 맞아 최대 80% 할인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 뉴스1(신세계사이먼 제공)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 뉴스1(신세계사이먼 제공)

(서울=뉴스1) 정혜민 기자 = 신세계사이먼의 프리미엄 아울렛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다음달 1일부터 12일까지 '패밀리 앤 프렌즈 위크'를 연다고 30일 밝혔다.

여주∙파주∙시흥∙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동시에 개최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가정의 달을 맞이해 부모님과 자녀를 위한 국내외 유명 브랜드 상품을 정상 판매가 대비 최고 80%를 할인한다. 또 '글램핑 마켓' '펫 페스티벌' 등 가족단위 고객을 대상으로 한 다채로운 이벤트도 개최할 계획이다.

전점에서 6일까지 코치가 아울렛 가격에서 30% 추가 할인하고, 캘빈클라인 진이 20% 추가 할인한다. 또한, 나이키는 12일까지 10/15/20만원 이상 구매 시 각각 1/2/3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울리치가 10% 추가 할인하고 에스티듀퐁이 2015~2016년 상품을 최고 90% 할인한다.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 브랜드에서는 뉴발란스가 특설행사장에서 2016~2017년 전품목을 최고 80% 할인하고 어린이 운동화와 샌들을 2만9000원 균일가에 판매한다. 아디다스와 리복이 전품목을 각각 50~60% 할인하고 푸마는 상품 2개 이상 구매 시 20% 추가 할인한다.

어린이날 황금연휴 기간에 프리미엄 아울렛을 방문하는 가족단위 고객들을 위해 다채로운 행사도 준비했다.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3일부터 6일까지 '제 1회 신시아 펫 페스티벌'이 개최된다. 센트럴 가든에 설치된 유기견 동상을 중심으로 동전 던지기, 유기견 구하기 등의 이벤트를 진행하고 유기견 관련 용품을 판매하는 등 반려동물 및 유기견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행사기간 중 주말마다 '글램핑 마켓'을 개최해 디퓨져, 캔들 만들기 등의 체험이벤트와 어린이 고객 대상 무료 캐리커쳐 이벤트를 진행한다.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4, 5일 이틀간 어린이 동반 고객을 대상으로 풍선 및 막대사탕을 증정하고 핸드스탭퍼 게임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hemingwa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