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암웨이, 광주 암웨이 비즈니스 센터 확장 이전

지난 6일 진행된 광주 암웨이 비즈니스 센터 오픈식에서 김장환 한국암웨이 대표(왼쪽에서 네 번째)가 테이프를 자르고 있다.ⓒ News1
지난 6일 진행된 광주 암웨이 비즈니스 센터 오픈식에서 김장환 한국암웨이 대표(왼쪽에서 네 번째)가 테이프를 자르고 있다.ⓒ News1

(서울=뉴스1) 류정민 기자 = 한국암웨이는 광주 암웨이 비즈니스 센터(Amway Business Center, 이하 ABC)를 확장 이전, 지난 6일 오픈 기념식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플랫폼'을 콘셉트로 새롭게 오픈한 광주 ABC는 광주전남 지역 ABO(Amway Business Owner)들의 사업을 지원하는 거점 역할을 담당한다.

이를 위해 기존 200여석 정원의 교육공간을 대폭 확대해 400석 규모의 대교육장과 100석 규모의 소교육장을 신설했다.

교육장에서는 향후 신규 비즈니스 및 제품 매뉴얼, 사업 노하우 교육 등이 진행된다.

소규모 모임이나 세미나가 가능한 비즈니스 룸이 3개, 한국암웨이 컨설턴트로부터 상담을 받을 수 있는 비즈니스 컨설팅 룸도 2개를 갖추고 있다.

광주 ABC는 서광주역에서 도보로 5분 정도 거리에 있고, 주요 버스 라인이 교차하는 정류장도 가깝다. 암웨이는 파티룸(Party Room)을 통한 요리 교실 등 다양한 고객 체험 기회를 마련해 소비자와의 적극 소통할 계획이다.

김장환 한국암웨이 대표는 "광주 ABC는 ABO 비즈니스 파트너 분들의 편의에 초점을 맞췄다"며 "지리적 이점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다가서며 앞으로 광주/전남 지역 명소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암웨이 비즈니스 센터는 현재 강서, 강남, 분당, 인천, 대전, 천안, 청주, 부산, 해운대, 대구, 창원, 울산, 광주, 전주, 강릉, 제주 등 전국 16개 지역에서 운영되고 있다.

ryupd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