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행복의 버거' 캠페인으로 5년간 햄버거 20만개 기부
- 정혜민 기자

(서울=뉴스1) 정혜민 기자 = 맥도날드는 자사 사회공헌 활동 '행복의 버거' 캠페인을 통해 지난 5년간 햄버거 20만여 개를 지역사회에 기부했다고 12일 밝혔다.
맥도날드는 행복의 버거 캠페인을 통해 전국 지역아동센터에 매주 햄버거 800여 개를 전달하고 있다. 또 지역아동센터 등 기관 및 단체 1700여 개소에 꾸준히 햄버거를 기부 중이다.
가장 최근에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자원봉사자들에게 햄버거를 전달했다.
조주연 한국맥도날드 대표는 "지난 5년간 '행복의 버거' 캠페인을 통해 한국 사회의 다양한 이웃들에게 의미 있고 든든한 한 끼를 제공할 수 있었음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hemingwa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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