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겹살 배달 프랜차이즈 ‘배달삼겹돼지되지’, 지방권 가맹문의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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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지석 기자 = 삼겹살 배달 프랜차이즈 배달삼겹돼지되지는 지방권을 중심으로 가맹문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배달삼겹돼지되지는 혼밥 혼술 트렌드로 삼겹살 배달에 대한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서울 경기권에서 흥행에 성공한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2016년 8월, 서울 상도동 직영점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가맹사업을 시작해 현재는 전국 90개 이상의 가맹점을 보유한 프랜차이즈로 성장했다.

본사 관계자는 “배달삼겹돼지되지 매장의 70%는 서울 경기권에 밀집되어 있으나, 최근에는 고객들의 온라인 후기와 가맹점주들의 창업추천 등을 통해 지방권까지 입소문이 형성되어, 지방권에서 오는 창업문의가 전월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며, “홈페이지를 통해 울산, 목포, 부산, 세종, 광주 등 다양한 지역들로부터 가맹문의가 급속도로 증가하는 추세”라고 전했다.

이는 가맹문의에만 그치지 않고 신규 가맹개설로 이어지고 있다. 최근 지방권에 창업한 배달삼겹돼지되지 가맹점들이 좋은 고객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광주 수완점, 세종점, 울산대점, 부산 해운대점 등 10여개의 매장이 11월 잇따라 오픈 예정에 있다.

배달삼겹돼지되지 가맹네트워크의 확장과 성공 요인은 기술력과 품질에 있다. 배달삼겹돼지되지는 독자적인 숙성기술로 식어도 변함없이 부드러운 삼겹살을 즐길 수 있으며, 본사 R&D팀 자체개발로 다른 브랜드에서는 맛볼 수 없는 양념을 즐길 수 있도록 차별화되었기 때문에, 배달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자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배달삼겹돼지되지는 한경비즈니스에서 주최하고 한국미디어마케팅진흥원의 주관으로 진행된 ‘2017 한국품질만족도 1위’에서 프랜차이즈 분야를 수상하며, 우수한 품질을 입증한 바 있다.

배달삼겹돼지되지는 앞으로 지방권 가맹점 확대에 집중할 계획이며, 오는 12월까지 한시적으로 지방권 창업자에게 500만원 상당의 물류보증금과 교육비를 전액 면제하는 창업 프로모션을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설명 및 관련 창업문의는 전화 및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nohs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