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핑그릴, 캠핑 바비큐의 필수품으로 각광

ⓒ News1
ⓒ News1

(서울=뉴스1) 전민기 기자 = 바야흐로 여름휴가 시즌이다. 찜통더위 속 현대인의 유일한 낙이라 할 수 있는 바캉스. 그 중에서도 향긋한 숯불 위에서 육즙 가득한 바비큐를 즐기는 것은 바캉스의 하이라이트라 할 만하다.

통후추, 허브 솔트 등 주변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는 다양한 시즈닝을 곁들이면 그 어떤 고깃집 부럽지 않은데, 다만 캠핑장에서는 숯에 불을 붙이는 게 애로사항으로 꼽힌다. 숯불을 피우는 것 자체가 어렵고 손이 많이 가는 일이기 때문.

이에 숯불 앞에서의 수고를 획기적으로 덜어주는 숯불그릴이 속속 출시되고 있다. 홈핑그릴은 그 원조격으로 누구나 빠르고 편하게 숯에 불을 붙일 수 있게 한다.

홈핑그릴은 유럽, 미주, 일본 등 10여 개국에 수출을 하면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북미 국제디자인상 ‘IDEA Design’상을 비롯해 미국 아웃도어 전시회에서도 ‘VESTA Awards’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처럼 그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는 홈핑그릴은 착화제와 내장된 팬을 작동시켜 불과 2-3분 안에 숯불 점화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화력조절 스위치를 이용해 불의 세기를 아주 손쉽게 조절할 수도 있다. 아울러 홈핑그릴은 스테인리스로 된 기름 받이와 불판만 간단하게 세척하면 돼 힘들게 그릴을 닦는 수고도 덜어줘 바캉스 시즌의 필수품으로 자리매김했다는 평이다.

홈핑그릴 관계자는 “간편한 준비, 편리한 사용, 강하고 지속적인 화력 그리고 인체에 무해한 재질인 스테인리스로 만들어진 홈핑그릴과 함께라면 언제 어디서나 간단하고 화목하게 숯불 바비큐를 즐길 수 있다”며 “테이블 중앙에 놓을 수 있는 사이즈로 테이블에 놓고 직접 고기를 구우면서 먹을 수 있어 사람들이 테이블에 둘러 앉아 담소를 나누며 행복한 시간을 갖도록 돕는 홈핑그릴의 인기는 바캉스 기간 내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

한편 홈핑그릴은 온라인 쇼핑몰, 대형 오프라인 매장 등에서 판매 중이며, 공식쇼핑몰을 통해 구매 시 구이전용 ‘비프그릴팬’을 추가 증정하는 이벤트를 내달 31일까지 진행한다.

nohs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