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 , 두가지 맛 한번에…'토네이도 돼지바' 출시
여름철 디저트 소프트 아이스크림·빙수 등
- 김성은 기자
(서울=뉴스1) 김성은 기자 = 롯데리아는 여름을 맞아 최근 소비자가 선호하는 트렌드에 맞춰 '아이스 디저트 토네이도' 3종과 팥빙수 2종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아이스 디저트는 두가지 맛을 한번에 즐길 수 있도록 만들었다. 소프트 아이스크림에 초코쿠키와 딸기잼의 조화를 이룬 '토네이도 돼지바'(2300원)가 대표적이다. 팥과 바닐라 맛이 어우러진 아이스크림 '아맛나' 맛의 '토네이도 통통팥'(2300원)과 카라멜 초코에 아몬드를 넣은 아이스크림 '구구콘' 맛의 '토네이도 달달카라멜'(2500원)도 함께 출시된다.
신제품 빙수 2종은 얼음을 빙수 용기 위에 수북하게 담아낸 '고봉밥'을 본떠 만들었다. '고봉 팥빙수'(3600원)는 얼음 전체를 덮을 정도의 팥잼에 고소한 인절미 떡, 복숭아 시럽을 가미했다.
'고봉 녹차 빙수'(4000원)는 녹차 시럽과 아몬드 가루를 넣어 고소함과 쌉싸름한 맛이 나며 팥잼을 얼음과 얼음 사이에 토핑해 단맛이 난다.
sekim@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