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 봄맞아 '체리 호가든' 한정판 출시
체리 풍미 어우러진 밀맥주
- 김성은 기자
(서울=뉴스1) 김성은 기자 = 오비맥주는 봄을 맞아 '호가든 체리' 한정판을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
'호가든 체리'는 호가든 고유의 밀맥주 맛에 상큼한 체리의 풍미가 어우러진 맥주다. 지난 겨울 '호가든 유자'에 이어 출시된 오비맥주의 두번째 시즌 기획 제품이다.
천연 다크 스위트 체리과즙과 체리시럽을 함유했으며 알코올 도수는 4.9도다. 패키지 디자인에는 봄을 연상시키는 분홍색 체리꽃을 담았다.
이 제품은 한국에서 첫 출시 되며 이달 말경 국내 대형마트와 편의점, 프리미엄 펍 등에서 봄 시즌 한정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500ml 캔 제품과 330ml 병 제품이 출시되며 캔 제품 기준으로 2000원대에 소비자 가격이 형성될 전망이다.
sek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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