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필드 하남 "세계 유명 초콜릿으로 밸런타인데이 준비"

프랑스 130년 전통·수제 초콜릿 등 14종 선봬

라메종뒤쇼콜라 크리스마스 에디션ⓒ News1

(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 스타필드 하남은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프랑스 130년 전통 초콜릿 '포숑'과 수제초콜릿 '라메종뒤쇼콜라'를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스타필드 하남은 프랑스에서 직수입해오는 포숑 마카롱 선물세트를 1만3200원(4개입)~5만8800원(16개입)에 판매한다. 화이트 초콜릿과 딸기슈크림으로 장식한 밸런타인인케이크는 2만8000원에 판매한다.

라메종뒤쇼콜라 발렌타인데이 스페셜 에디션은 용량별로 1만8000원~10만9000원에 판매한다. 라메종뒤쇼콜라의 다양한 초콜릿으로 구성된 발렌타인데이 하트에디션(120g)은 6만8000원에 선보인다.

아울러 벨기에의 대표적 초콜릿 '고디바' 뉴욕 초콜릿 전문점 '맥스브레너' 호주 약병모양 젤리 '해피필스' 덴마크의 프리미엄 디저트 '라크리스'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스타필드 하남은 11일부터 12일까지 선착순 250명의 사진을 찍어 포토 플립북을 제작해주는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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