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국제특허법률사무소 성낙훈 대표, 2016한국전문인대상 ‘특허’ 부문 수상
- 노수민 기자

(서울=뉴스1) 노수민 기자 = 현재 전 세계적으로 치르고 있는 기술싸움, 즉 특허전쟁은 수많은 글로벌 기업들 간의 혈투가 되고 있다. 그런데도 국제 특허출원의 현실은 한쪽은 일감을 주기만 하고, 한쪽은 일감을 받기만 하는 불공정한 거래가 만연되어 있었던 게 사실이다.
이러한 안타까운 현상을 해결하고자 해외 특허출원을 전문으로 견실하게 성장해온 만민국제특허법률사무소(성낙훈 대표변리사)는 지난 13년간의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국제 특허출원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여는 IOU 웹사이트를 개발하였다.
IOU란 Incoming & Outgoing Union의 약자로, 국제 특허출원에서 Incoming과 Outgoing의 Union을 의미한다. 인커밍은 일감을 받는 것이며, 아웃고잉은 일감을 보내는 것으로 해석될 수가 있다.
◇ IOU 웹사이트의 중개기능과 분석기능
IOU 웹사이트는 국가를 달리하는 특허사무소들 사이의 아웃고잉(해외로 보내는 것)과 인커밍(해외에서 받는 것)에 대한 신뢰와 정보를 잘 중개하여 호혜적으로 일감을 주고받게 하여 상호간의 수익증대에 크게 기여하는 것이 주목적이다.
또한 중개정보뿐만 아니라 데이터 분석을 통해 상대에 대한 신뢰와 능력을 검토하게 한 세계 최초의 본격적 교환특허(IP-Exchange) 시스템인 IOU 웹사이트의 중개기능은 24시간 실시간으로 주요 63개국의 특허사무소가 특허, 실용, 상표, 의장의 교환출원에 대한 중개신청을 하거나, 출원인(기업 특허담당자 또는 개인)이 직접 유능한 해외 특허사무소를 선택하거나 비용의 최적화를 이룰 수가 있게 한다.
아울러 IOU의 분석기능은 세계 각국의 특허사무소별 거래현황을 사용자가 직접 분석할 수 있도록 해, 특허교환의 가능성이 높은 해외 파트너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한다. 서너 번 클릭만 해도 순식간에 빅 데이터가 분석되어 그래프로 표현되며, 심지어 해외에 있는 관심 특허사무소의 신뢰성까지도 파악할 수 있게 한다.
◇ ‘2016한국전문인대상’에서 ‘특허’ 부문 수상
주요 63개국의 특허사무소와 출원인은 누구든지 무료로 회원가입 해, 중개기능과 분석기능을 통한 특허교환(IP-Exchange)을 진행할 수 있는 IOU 웹사이트의 혁신기술을 개발한 성낙훈 대표 변리사는 이러한 우수성을 인정받아 최근 한국전문기자협회로부터 ‘2016한국전문인대상’에서 ‘특허’ 부문 수상을 했다.
기술고시를 통해 특허청의 심사관으로 근무한바 있는 성낙훈 대표는 동경대학원(산업재산권 부문)에서의 유학생활과 후지카메라 특허본부의 연수를 통해 국제적인 감각과 능력을 함양하고 특허청 심사과장을 역임한 후 15년간의 공직생활을 마치고 2003년 국제 특허사무소를 열었다.
성낙훈 대표가 이끄는 만민국제특허법률사무소는 적극적이고 진취적인 고객 상담을 바탕으로 국내외 특허, 실용신안, 상표, 디자인, BM특허, 바이오 특허 등의 다양한 업무에 대해 많은 경험과 전문성을 쌓아왔고, 특히 해외 대리인들과의 견고한 파트너십을 통해 신속 정확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더욱이 만민국제특허법률사무소는 개인 발명가부터 대기업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영역을 아우르며, 미국, 중국, 일본, 유럽 등 주요 국가 및 동남아시아, 중남미, 아프리카 등에 걸쳐 여러 국가에 대해 전문화된 시스템을 구축하여 탁월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성낙훈 대표는 “지금까지 특허교환(IP-Exchange)에서 배제될 수밖에 없었던 전 세계 특허사무소의 약 70% 이상을 차지하는 소형사무소들도 이제는 IOU 웹사이트를 통해 아웃고잉을 새로운 수익모델로 전환시킬 수 있게 됐다”고 강조했다.
앞으로도 성낙훈 대표와 만민국제특허법률사무소가 IOU 웹사이트를 토대로 21세기 특허전쟁에서 고객의 진정한 파트너로서 성공적인 국내외 네트워크 형성에 박차를 가하고 더욱 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주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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