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 '밀키스 바나나맛' 출시

(사진제공=롯데칠성음료)ⓒ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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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진 기자 = 롯데칠성음료는 우유 탄산음료인 밀키스에 바나나 과즙을 넣은 '밀키스 바나나맛' 250ml 캔을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기존 밀키스를 즐기는 소비자의 선택 폭을 확대하고 브랜드 파워를 강화하기 위해 출시됐다. 제품에는 바나나 이미지가 그려진 노란색 패키지가 적용됐다.

1989년 출시된 밀키스는 28년간 국내 우유탄산음료 시장에서 1위를 차지해 왔다. 2015년 기준 밀키스의 시장점유율은 83%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신제품 출시에 맞춰 기존 오리지널·요거트맛 등의 제품과 함께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soho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