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범·류준열로 완벽 변신한 이세영’…시외버스 관련 앱 소개
- 전민기 기자

(서울=뉴스1) 전민기 기자 = 류승범과 류준열의 극적인 첫 만남이 이뤄졌다? 이 둘의 만남 뒤에는 개그우먼 겸 배우 이세영이 있었다.
이세영은 코미디를 넘어 예능과 드라마 등 방송 전반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특히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배우 류승범·류준열과 싱크로율 99.9%의 모습을 선보이며 2016년 새롭게 주목 받는 ‘대세녀’로 떠올랐다.
최근에는 IT기업의 신규 비즈니스 어플리케이션 홍보모델로도 발탁됐다. 이세영을 홍보모델로 발탁한 어플리케이션은 7월말 출시되며, 이 앱은 시외버스 실시간검색, 간편예매, 모바일티켓발권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세영은 자신의 장기와 개성을 맘껏 뽐내며 신규 어플리케이션의 특장점을 소개하는 지면촬영과 바이럴 영상촬영을 마쳤다. 촬영한 바이럴 영상은 갑작스런 지방출장에 대응하는 직장인들의 모습이 담겼으며, 이세영은 군더더기 없이 완벽한 분장과 연기로 촬영 내내 큰 웃음을 선사했다.
7월 말 출시를 앞둔 시외버스 관련 앱 관계자는 “이세영을 모델로 고객들에게 재미있고 친근하게 서비스의 특장점을 어필했다”며 “7월말 정식 론칭을 앞두고 있는 만큼, 다양한 마케팅 프로모션을 통해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세영은 종영한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쌍문여고 삼총사 덕선의 절친 왕자현 역으로 존재감을 빛냈으며 tvN ‘코미디빅리그’, ‘SNL코리아7’과 SBS ‘판타스틱듀엣’ 고정으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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