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세끼 맛있게 다 먹어도 995칼로리? 스트레스 없는 다이어트
- 전민기 기자

(서울=뉴스1) 전민기 기자 = 최근 여자 연예인들의 식단이 SNS를 통해 퍼지면서 500Kcal 다이어트 식단, 700Kcal 다이어트 식단 등 제한적인 칼로리의 다이어트 식단이 화제다.
이러다 보니 연예인들의 다이어트 칼로리를 따라 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경우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
실질적으로 섭취하게 되는 모든 음식의 정확한 칼로리 계산은 거의 불가능하며, 국과 반찬 등 한 번에 다양한 음식을 섭취하는 한국인의 보편적 식단의 경우에는 반찬·양념·조미료 등의 숨은 칼로리 또한 상상 이상이라는 점이다.
또한 단순히 칼로리로만 계산할 수 없는 몸의 흡수율에 따른 탄수화물이나 지방 또한 놓쳐서는 안 되는 부분.
하지만 이러한 걱정 없이 ‘하루 세 끼 맛있게, 배부르게 먹어도 995칼로리’로 스트레스 없는 다이어트에 안성맞춤 도시락이라 평가 받으며 젊은 다이어터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이 있다.
바로 다양한 소스와 부드러운 닭가슴살·건강 도시락으로 돌풍을 일으킨 바 있는 딜리핏(delifit)이다.
딜리핏에서는 시즌1의 인기에 힘입어 5종 나물 현미밥, 귀리&보리밥, 허브 닭가슴살 샐러드의 3종 도시락을 론칭했다.
5종 나물 현미밥은 365칼로리로 다섯 가지 나물을 현미밥과 함께 구성해 비타민과 섬유질을 풍부하게 담아냈다. 또한 두부스테이크와 미니 계란후라이로 다이어터들에게 꼭 필요한 단백질 요소를 포함하고 있다. 곡물과 단백질 식품들은 포만감과 식사의 만족감을 더해 다이어터들이 흔히 저지르는 실수 중 하나인 ‘폭식’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다.
귀리&보리밥은 425칼로리로 슈퍼푸드라 불리는 귀리와 식이섬유가 다량 함유돼 있는 보리를 섞고 고구마와 단호박, 단백질 충전을 위해 미니 계란말이와 두부스테이크를 담았다. 귀리&보리밥의 메인 곡물인 보리는 콜레스테롤 산화 억제력이 우수해 다이어트에 매우 효과적이며, 비타민과 베타카로틴을 다량 함유해 비만, 당뇨병과 같은 성인병 예방에도 최고의 식품이다.
마지막으로 허브 닭가슴살 샐러드의 칼로리는 가장 낮은 205칼로리로 저녁 식사 대용을 고려해 닭가슴살과 미니 계란후라이, 식이섬유인 고구마와 단호박·브로콜리와 파프리카 등 야채까지 한 그릇에 담아 철저한 다이어트 식단을 재현했다. 이는 철저한 탄수화물 배제 식단으로서 다이어터들에게는 안성맞춤 도시락이다.
‘즐겁게 먹으면 살이 찌지 않는다’라는 말이 있다. 그냥 하는 우스갯소리처럼 들릴지 모르지만 실제 다이어트에 유독 민감한 한국과 미국의 여성들은 초콜릿을 먹고 바로 운동을 해도 체중이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이는 초콜릿을 ‘지방 덩어리’로 인지하고 있는 여성들이 심리적 억압 상태와 죄책감을 갖기 때문에 스트레스 호르몬이 분비돼 자율신경이 쉽게 흐트러져 버리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즐겁게 먹는 것은 맛있게 먹는 것이며, 맛있게 먹으면 다이어트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다.
다양한 식재료와 조리 방법의 차이로 탄생한 딜리핏 3종 도시락. 하루 세 끼, 맛과 영양을 챙겨 즐겁게 먹어도 섭취하는 칼로리는 995칼로리라니 당신은 절대 다이어트에 실패할 리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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