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 보니하니 이수민과 '트로피카나 스파클링' 온에어
리얼 후르츠의 신선함과 톡톡 튀는 스파클링의 상쾌함' 콘셉트 전달
- 박승희 인턴기자
(서울=뉴스1) 박승희 인턴기자 = 롯데칠성음료는 EBS 프로그램 '보니하니'의 진행자 이수민을 모델로 과즙 탄산음료 '트로피카나 스파클링' 신규 광고를 선보였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광고에선 이수민의 상큼발랄한 매력을 통해 '리얼 후르츠(Fruit)의 신선함과 톡톡튀는 스파클링의 상쾌함'이라는 광고 콘셉트를 전했다.
'트로피카나 송'을 직접 부르는 이수민과 함께 사과와 자몽 등 과일 캐릭터를 등장시켜 해당 제품이 과즙 10%를 함유한 음료임을 재밌게 표현했다.
이수민의 상큼한 표정을 통해 트로피카나 스파클링의 톡톡 튀는 탄산을 청량감있게 전달하기도 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앞으로 주 타깃인 젊은층 소비자를 대상으로 시음회 행사를 펼치는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강화해 제품 인지도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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