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만에 완판, 네파 '알라스카 다운 재킷' 입고 폼나게 떠나볼까
[즐거운 겨울여행]오는 18일 화이트 색상 재입고, '유틸리티 다운 재킷' 6종 출시
- 류정민 기자
(서울=뉴스1) 류정민 기자 = 네파가 스타일과 기능성을 함께 갖춘 '유틸리티 다운 재킷' 6종을 출시했다.
네파 유틸리티 다운 재킷은 극지방 탐험대의 아웃도어 재킷에서 모티브를 얻어 제작했다. 전통 아웃도어 무드와 디테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제품군이다.
사파리 스타일부터 항공 점퍼 스타일과 롱 다운 재킷 등 최신 패션 트렌드를 반영했다. 기능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갖춰 겨울 여행이나 외출은 물론 일상생활에서도 스타일리시하게 입을 수 있다.
주력제품인 '알라스카 다운 재킷'은 극지방 탐험대 컨셉의 디자인에 초헤비급 다운 충전량과 방수 소재 및 발수 코팅을 적용했다. 따뜻하면서도 편안하게 활동할 수 있는 기능성을 갖췄으며 가슴 포켓과 슬리브 위의 펜포켓을 통해 수납공간을 극대화했다. 가슴 부분 로고 와펜과 소매 나침반 와펜 등 디테일한 디자인 요소를 가미해 극지방 탐험대 콘셉을 살렸다. 색상은 남성용은 블랙·라이트베이지·레드·그린 네 가지, 여성용은 아이보리·레드 두 가지로 출시했다. 가격은 69만원이다.
알라스카 다운 재킷의 화이트 컬러 제품은 전지현이 TV 광고 속에서 입고 나와 일명 '전지현 패딩'으로 불리며 출시 한 달 만에 완판돼 화제를 모았다. 리오더(재생산)가 진행돼 오는 18일 매장에 입고될 예정이다. 네파는 완판 제품 예약구매와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예약구매 고객 전원에게 2016년 봄·여름 신상품 40% 할인쿠폰과 2015년 가을·겨울 부츠 제품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카이로스 다운 재킷'은 사파리 기장의 다운재킷으로 젊은 감각의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덕다운 충전재를 사용해 보온성을 높였다. 캐주얼한 아웃포켓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라쿤 퍼와 후드는 탈부착이 가능하다. 색상은 남성용은 머스타드·블랙·레드·다크카키·연블루·다크네이비 여섯 가지, 여성용은 아이보리·다크레드·브라운 세 가지로 구성됐다. 가격은 39만9000원이다.
'페트라 다운 재킷'은 도심 패션 아이템으로 손색없는 긴 기장의 구스다운 재킷이다. 보온성이 뛰어난 구스 소재뿐 아니라 경량 스트레치 소재의 사용으로 일반 캐주얼한 다운 재킷에 비해 탁월한 착용감과 편안함을 제공한다. 남성용은 블랙과 청록색, 여성용은 블랙과 다크와인 각각 두 가지로 출시했으며 가격은 63만원이다.
이 밖에 '크로노스 다운 재킷'은 사파리 기장의 심플한 디자인으로 직장인들의 데일리 아우터 제품이다. '엘라스티코 다운재킷'은 슬림라인이 강조된 코트형 여성 다운 재킷이다. '머큐리 다운 재킷'은 최근 유행하는 항공점퍼 스타일로 아웃도어 활동 및 일상 속에서 편안하게 입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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