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클리닉, 아이폰 전 기종 액정수리 및 배터리교체 최저가 선언 ‘화제’
- 오경진 기자

(서울=뉴스1Biz) 오경진 기자 = 최근 아이폰6S, 6PLUS-S가 출시되면서 아이폰의 커진 화면, 얇아진 두께 등으로 인하여 파손되는 경우가 크게 늘고 있다.
하지만 애플코리아의 AS정책은 다른 애플 제품의 출시국 대비 높은 가격, 즉시처리가 불가능하고 오랜 대기시간 등으로 소비자의 원성이 크다.
이에 사설로 운영되는 아이폰 수리점들이 인기를 끌고 있으나, 개인적으로 운영하는 영세 업체가 대부분이라 정품이 아닌 가품 사용으로 인한 2차 문제, 기술력의 한계 등으로 문제가 있다.
이를 예방하는 방법으로는 너무 낮은 가격에 서비스해 주는 곳을 피하고, 공식 홈페이지 유무, 전국적인 지점 규모, 후기 등을 살피는 것도 피해를 예방하는 방법이다.
이러한 현황에 애플 마니아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는 ‘애플클리닉’을 소개하고자 한다.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 등 애플 제품을 사용하다 액정파손 외 불량 등으로 애플 공식 서비스센터를 방문할 경우 몇십만 원 훌쩍 넘는 값비싼 비용으로 인하여 늘 큰 부담이 되어 왔다. 애플클리닉은 정품부품을 사용한 수리지원을 하면서도 애플 공식 서비스센터보다 최대 70% 저렴한 가격으로 서비스를 진행한다.
7년 이상 경력의 엔지니어들이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 등 애플 전 기종에 대한 문제를 막힘 없이 해결할 뿐만 아니라 액정파손, 배터리 교체 등의 수리의 경우 30분 이내로 완료되기에 바쁜 직장인 및 학생들도 편리하게 수리를 맡길 수 있어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최근 애플클리닉을 본점을 방문하여 수리를 마친 김초희(27) 씨는 "애플서비스센터를 방문하니 3~4일 맡겨야 한다는 통보를 받고 인터넷을 검색하여 신뢰도가 높은 애플클리닉을 알게 되었고, 수리를 접수한 지 10분 만에 수리가 완료되어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애플클리닉 홍대본점에서는 방문수리가 어려운 고객을 위하여 택배 및 퀵 서비스 수리도 진행하고 있으며, 도착 즉시 수리하여 당일 발송하는 시스템을 진행하고 있어 소비자들의 신뢰도가 매우 높다.
아이폰4, 5, 5s, 5c, 6, 6플러스 등 액정수리(액정 깨졌을 때, 터치고장) 및 배터리교체, 침수(물에 빠졌을 때), 아이패드2, 3, 4, 미니, 에어 강화유리 교체, LCD 교환, 하우징 및 튜닝(백커버 교체) 또한 엘지(G2, G3, G4) 액정교환 등 저렴한 가격으로 부분 수리가 가능하기에 정식 AS센터에 가서 비싸게 리퍼 받는 고객들이 줄어들고 있다고 한다.
전국 수리센터 애플클리닉 35개 지점 홍대본점(이대, 신촌, 마포, 합정), 강남(선릉), 신사(압구정), 잠실(신천), 대학로(동대문), 종로(종각), 일산, 파주(금촌), 강서구(목동), 서울대입구, 강변(테크노마트), 건대(뚝섬), 노원(공릉), 은평(연신내), 강동(천호), 부평(인천), 용인(기흥), 안산(안양), 천안, 오산, 전주, 광주, 순천(광양), 목포, 부산(경성대), 대구수성, 대구경산, 여수여천, 김해장유, 수원, 미아리, 장안평(동대문) 오픈 예정인 안양, 영등포, 대전, 전국체인망을 갖추고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애플클리닉 홈페이지(www.apple-clinic.kr)에서 확인 가능하며, 문의전화(02-325-5430), 카톡상담: blader85 연중무휴 24시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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