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배 잡는 디톡스다이어트, 장내환경을 바꾸면 2주에 5㎏ 감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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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Biz) 오경진 기자 = 인간의 몸속에는 100조 개가 넘는 세균이 있는데 그중에는 유익균도 유해균도 있다. 그리고 비만을 일으키는 세균도 있다.

마른 사람과 비만인 사람의 장내환경을 분석해 보면 세균의 구성과 비율에 큰 차이가 있는데, 미국인과 한국인을 비교했을 경우도 마찬가지다. 인종마다 유전적인 특성이 다르고 음식물의 섭취도 다르므로 장내의 미생물의 구성이 다르다.

하지만 놀라운 사실은 비만인 사람끼리만 비교해 보면 인종에 관계 없이 비슷한 장내세균이 나타난다는 점이다. 비만인 사람에게는 유익균보다 비만세균의 비율이 훨씬 높게 나타나는데, 비만세균(퍼미큐티스균)은 음식물을 잘 분쇄하고 염증을 일으키며 지방세포의 분화를 촉진한다.

우리가 고지방 고칼로리식을 주로 먹으면 그 음식을 좋아하는 비만세균이 늘어나고 살이 더욱 찌는 악순환을 초래하게 된다.

그렇다면 비만세균이 좋아하는 고지방 음식군 대신 유익균의 먹이가 되는 채소와 발효식품을 먹는다면 어떨까? 연구결과에 따르면 비만그룹이 2주간 채소와 한식 중심으로 식단을 꾸미자 장내세균의 염증 반응이 큰 폭으로 줄어들었다.

어떤 음식을 먹느냐에 따라 장내세균은 달라질 수 있다. 비만세균은 억제하고 유익균을 활성화하는 비법은 바로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위주의 식단에 있다.

식이섬유는 포만감을 주고 유익균의 먹이가 되며 장속 노폐물을 끌고 나오는 청소부 역할을 한다. 끼니마다 다양한 채소와 발효 식품을 충분히 섭취한다면 장건강은 물론 다이어트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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