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T코리아 또 꼼수? 3천원짜리 담배, 열어보면 14개비뿐
- 장도민 기자

(서울=뉴스1) 장도민 기자 = 브리티쉬 아메리칸 토바코 코리아가 3000원짜리 신제품 담배를 선보인다. 담뱃값 인상으로 부담이 늘어난 소비자들을 겨냥한 전략이다.
이번에 선보인 던힐 6MG 제품은 3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으로 인해 소비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지만 실제 들어있는 내용물은 14개비에 불과하다. 일반적으로 담배는 한 갑당 20개비의 담배로 구성돼 있다.
BAT 관계자는 "부담없는 가격에 던힐을 즐길 수 있도록하기 위해 포켓팩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고 출시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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