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차팔기 바이카 어플, 운전자 필수 어플로 중고차시세 비교견적 가능
- 오경진 기자
(서울=뉴스1Biz) 오경진 기자 = 앞으로 내 차를 비싸게 팔기 위해 발품 팔아 견적을 알아볼 필요가 없어졌다.
요즘 중고차 시장은 내 차를 팔려는 고객 잡기가 한창이며 많은 서비스가 생겨나고 있는데 아쉽게도 이러한 서비스들은 한 명의 딜러나 일대일 견적만을 받기 때문에 최고가 견적이 아닐 확률이 높다
편하게 스마트폰으로 전국의 딜러들에게 실시간 견적을 받을 수 있는 바이카 어플이 요즘 중고차 시장의 화제가 되고있다. 바이카 어플을 이용하면 전국 딜러들의 입찰 경쟁으로 내 차 견적을 전국 최고가로 받을 가능성이 높으며 바이카 본사에서 이미 검증된 신뢰도 높은 딜러를 만날수 있다.
바이카 관계자는 "바이카 어플에는 전국의 800명 이상의 딜러가 활동 중이며 입찰 종료 1분전 30회 이상의 폭풍 입찰이 이뤄지기도 해 충분히 전국 최고가 견적일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바이카 어플은 차량사진 4장과 간단한 차량정보 입력으로 전국의 중고차 딜러와 수출딜러에게 실시간으로 견적을 받을 수 있으며, 어플 이용료도 무료여서 더욱 운전자 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한다.
또한 바이카 어플을 이용해 이미 차량을 판매한 고객들의 후기와 만족도가 상당히 높은 것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데 바이카 어플 다운후 최종 거래 금액과 소비자 후기를 직접 확인할수 있다고 한다.
얼마 전 어플을 통해 미니쿠퍼를 판매한 여성 운전자는 "기존 견적보다 150만원 비싸게 자신의 차량을 판해해 150만원으로 명품가방을 구입했다"는 후기를 남겨 화제가 된 바 있다.
바이카는 지난 10월 KBS 창업오디션 프로그램인 '황금의 펜타곤 시즌2' 주 우승을 하며 IBK기업은행으로부터 5억원의 자금확보와 창조기업 선정으로 서비스 우수성을 다시 한번 검증받기도 했다.
내 차 팔기 1위 어플인 바이카는 정부지원을 받은 기업으로 중고차를 판매할 때 높은 가격을 받을 수 있게 할 뿐 만 아니라 중고차 딜러들에게는 적은 부담으로 소비자 차량의 매입을 위한 서비스이다.
바이카에서는 중고차 딜러분들을 수시로 모집하고 있으며 딜러증을 소지한 딜러라면 무료료 입찰 참여가 가능하다.
현재 바이카 어플은 자동차 동호회 23곳과 업무협약을 통해 바이카 홍보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동호회 회원들과 상호 교류를 통해 더욱 질 높은 서비스를 만들어가고 있으며 7개월간의 개발을 통해 올 3월 바이카 어플의 새로운 버전이 출시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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