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다코코낫' 34년만에 치즈맛 선보여

롯데제과 '빠다코코낫&치즈' © News1
롯데제과 '빠다코코낫&치즈' © News1

롯데제과(대표 김용수)가 출시한지 34년만에 비스킷 빠다코코낫에 치즈맛을 더한 새로운 맛의 '빠다코코낫&치즈'를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빠다코코낫은 1979년 처음 출시됐으며 이번에 새로나온 '빠다코코낫&치즈'는 버터, 코코넛, 치즈가 함유돼 부드럽고 고소하며, 빠다코코낫 고유의 바삭한 느낌이 그대로 살아 있는 것이 특징이다.

롯데제과는 젊은층으로 소비층을 확대하기 위해 34년만에 새로운 맛을 추가했다고 설명했다. 가격은 편의점 판매가격을 기준으로 1500원으로 기존의 제품보다 300원 비싸다.

fro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