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연 회장, 상반기 한화시스템·한화비전서 보수 48.6억 수령
- 박종홍 기자

(서울=뉴스1) 박종홍 기자 =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한화시스템(272210)과 한화비전(489790)에서 상반기 보수로 총 48억 6000만 원을 수령했다.
13일 각사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김 회장은 한화시스템에서 25억 2000만 원, 한화비전에서 23억 4000만 원을 각각 받았다.
한화시스템과 한화비전에서 모두 상여 등 기타 소득 없이 급여로만 해당 금액을 수령했다.
김 회장의 보수는 지난해 상반기와 비슷한 수준이다.
삼남 김동선 사장은 한화비전에서 5억 2100만 원의 급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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