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 상반기 보수 10억 수령

장인화 한국철강협회 회장이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그랜드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호텔에서 열린 제26회 철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기념사를 하고 있다. 2025.6.9/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장인화 한국철강협회 회장이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그랜드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호텔에서 열린 제26회 철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기념사를 하고 있다. 2025.6.9/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서울=뉴스1) 박종홍 기자 =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올해 상반기 보수로 10억 2200만 원을 받았다.

14일 포스코홀딩스(005490)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장 회장은 상반기 급여 5억 1800만 원, 상여 5억 400만 원을 합쳐 10억 2200만 원을 보수로 수령했다.

정기섭 전 대표이사 사장은 급여 5000만 원, 상여 2억 4100만 원, 퇴직소득 4억 7800만 원을 포함해 총 9억 3300만 원을 수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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