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모빌리티, 15회 KG 레이디스 오픈 후원…차량 5대 경품 제공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 공식 포토콜에서 전예성·이다연·신다인·서교림·방신실·박현경 선수가 사진을 촬영하는 모습(KG모빌리티 제공)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 공식 포토콜에서 전예성·이다연·신다인·서교림·방신실·박현경 선수가 사진을 촬영하는 모습(KG모빌리티 제공)

(서울=뉴스1) 박종홍 기자 = KG모빌리티(003620)(KGM)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을 후원한다고 27일 밝혔다. 대회 우승자와 홀인원 기록 선수를 위한 경품으로 총 5대의 차량도 제공한다.

올해 15회째인 KG 레이디스 오픈은 이날부터 나흘간 경기 용인시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KGM은 2022년부터 올해까지 5년 연속 후원사로 참여하고 있다. 스포츠 마케팅을 강화해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한다는 취지다.

특히 올해 대회는 기존 3라운드 54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에서 4라운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확대 개최된다.

이번 경기의 총상금은 10억 원 규모다. 우승자에게는 우승 상금 1억 8000만 원과 함께 '액티언 하이브리드'를 부상으로 지급한다.

대회 기간 중 각 파3홀에서 최초로 홀인원을 기록한 선수에게는 △2번 홀 무쏘 EV △5번 홀 뉴 토레스 △12번 홀 무쏘 △16번 홀 뉴 토레스 등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국내 골프 대회 가운데 모든 파3홀에 차량을 홀인원 경품으로 제공하는 대회는 KG 레이디스 오픈이 유일하다.

KGM은 대회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다양한 차량을 직접 만나볼 수 있도록 현장 전시도 마련했다.

1096pages@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