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딜락·GMC, 청주 팝업 전시장 오픈…충청권 고객 접점 확대

캐딜락 '2026 더 뉴 에스컬레이드 ESV'
캐딜락 '2026 더 뉴 에스컬레이드 ESV'

(서울=뉴스1) 박기범 기자 = 캐딜락·GMC는 충북 청주시 서원구에 '청주 팝업 전시장'을 공식 개장하고, 충청권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캐딜락·GMC는 청주를 거점으로 충청권 전역의 브랜드 접근성을 높이고, 시장 반응을 살피며 잠재 고객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전시장은 정규 전시장 대신 팝업 형태로 운영된다. 고객들이 부담 없이 방문해 캐딜락과 GMC의 주요 프리미엄 모델을 직접 살펴보고 전문적인 차량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전시장 운영은 캐딜락·GMC 공식 에이전트인 티에스오토(TS Auto)가 맡는다.

캐딜락·GMC는 올해 서울 송파와 부산, 인천에 정규 전시장을 잇달아 개장한 데 이어 청주 팝업 전시장을 통해 지역 밀착형 고객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캐딜락·GMC는 다양한 신차를 선보이며 국내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pkb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