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코리아, FC 바이에른 뮌헨 경기 '플레이어 에스코트' 모집
- 박기범 기자

(서울=뉴스1) 박기범 기자 = 아우디 코리아가 글로벌 프리시즌 프로그램인 '아우디 써머투어 2026'을 통해 한국에서 열리는 친선경기 플레이어 에스코트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아우디 써머투어는 아우디와 FC 바이에른 뮌헨이 함께하는 글로벌 프리시즌 프로그램이다. 한국에서는 8월 4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FC 바이에른 뮌헨과 제주 SK FC 간의 국제 친선 경기를 진행한다.
플레이어 에스코트 대상은 만 6세~10세(신장 140cm 이하) 어린이로 이달 6일부터 20일까지 전국 아우디 공식 전시장을 방문해 팬레터를 작성하면 된다.
심사를 통해 총 8명이 선발되며, 선정된 어린이는 선수들과 함께 경기장에 입장하는 특별한 경험과 함께 보호자 1인을 동반한 경기 관람 기회를 얻는다.
한편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올해 1~5월 아우디는 전년 동기 대비 43.9% 증가한 5565대를 판매했다.
pkb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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