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타이어 '국가서비스대상' 7년 연속 수상…'넥스트레벨' 만족도 입증
- 박기범 기자

(서울=뉴스1) 박기범 기자 = 넥센타이어(002350)는 '2026 국가서비스대상' 타이어 종합서비스 부문에서 7년 연속 대상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넥센타이어는 국내 최초 타이어 렌탈 서비스 '넥스트레벨'을 출시하고 타이어 구매 비용 분할 결제와 제휴카드 할인 등으로 소비자 부담을 낮췄다.
프리미엄 파손 보증 서비스와 넥스트레벨 체크 서비스 등 사후관리 서비스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온오프라인 연계 주문, 무료 배송 및 장착 등 편의성을 극대화해 누적 판매 250만 개를 돌파하고 고객 만족도 4.8점(5점 만점)을 유지하고 있다.
한편 넥센타이어는 올해 1분기 매출 8383억 원, 영업이익 542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8.7%, 33.14% 증가한 수치다.
pkb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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