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쉐코리아, 제주 최초 공식 전시장 ‘포르쉐 센터 제주’ 오픈

포르쉐코리아 제주 최초 공식 전시장 '포르쉐 센터 제주' 오픈(포르쉐코리아 제공)
포르쉐코리아 제주 최초 공식 전시장 '포르쉐 센터 제주' 오픈(포르쉐코리아 제공)

(서울=뉴스1) 박종홍 기자 = 포르쉐코리아는 지난 17일 제주 지역 최초의 공식 전시장 '포르쉐 센터 제주'를 새로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2021년 포르쉐 나우 제주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 이후 제주 지역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공식 전시장이다.

연면적 3945㎡(약 1193평) 규모의 포르쉐 센터 제주는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 있다. 지역 특색을 반영한 현무암 인테리어 콘셉트를 비롯해 제주 고유의 감성을 담은 공간 디자인으로 구성했다.

총 15대 차량 정비가 가능한 작업대와 충전 설비를 갖췄다. 일반 정비부터 사고 수리, 판금 및 도장까지 가능한 통합 서비스 전시장으로 운영된다.

포르쉐코리아는 올해 수도권 주요 거점에도 신규 서비스 센터를 추가적으로 개설할 예정이다.

마티아스 부세 포르쉐코리아 대표는 "'가치 중심 성장' 전략을 기반으로 전국 단위의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며 "제주 지역 최초의 공식 거점인 포르쉐 센터 제주를 통해 프리미엄 브랜드에 걸맞은 전문성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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