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카·카리나 광고 조회수 2천만 돌파…전차량 6개월 무상보증

신규 광고 '사람이 먼저인 사람들'…중고차 26년 '신뢰' 담아내

국내 최대 직영 중고차 기업 케이카(K car)와 브랜드 모델 카리나가 제작한 신규 광고 캠페인 '차가 먼저인 사람들'이 공개 열흘 만인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조회수 2000만 회를 돌파한 것을 기념해 케이카가 중고차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케이카워런티(KW) 6개월 무상 보증 혜택을 제공한다(자료사진. 케이카 제공). 2026.3.13.

(서울=뉴스1) 김성식 기자 = 국내 최대 직영 중고차 기업 케이카(K car·381970)는 브랜드 모델인 카리나와 함께한 신규 광고 캠페인 '차가 먼저인 사람들'이 지난 1일 공개한 지 열흘 만에 유튜브 채널에서 조회수 2000만 회를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케이카는 소비자 호응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이날부터 31일까지 중고차를 구매한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케이카워런티(KW) 6개월 무상 보증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광고에서 케이카는 지난 26년간 국내 중고차 시장에서 일궈온 '신뢰'라는 키워드를 '차에 있어서 타협하지 않는 전문적인 직원, 차를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들의 플랫폼'이란 메시지로 담아냈다. 또한 국내 대표 아이돌 그룹 에스파 멤버인 카리나를 통해 광고 전달력을 극대화했다.

이번 프로모션 기간 내 케이카에서 차량을 구매한 고객은 180일 동안 최대 1000만 원의 보증 수리 혜택을 전국 400여 곳의 애니카랜드 및 협력 정비 업체에서 받을 수 있다. 엔진·변속기 등 주요부품의 고장은 물론 일반부품 대부분의 고장까지 보장받을 수 있어 중고차 소비자들의 부담을 크게 덜어냈다는 게 케이카의 설명이다.

정인국 케이카 사장은 "국내 최고의 모델 카리나와 국내 중고차 1위 기업 케이카의 만남에 호응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역대급 혜택을 준비했다"며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신뢰의 케이카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eongski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