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타이어, 오피스 웹드라마 '넥생' 선봬…브랜드 소통 강화
퇴사 중년·취준 대학생의 인턴 생활…넥센타이어 주요 제품 등장
- 김성식 기자
(서울=뉴스1) 김성식 기자 = 넥센타이어(002350)는 회사 생활을 소재로 한 웹드라마 '넥생'을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브랜드 소통 강화를 목적으로 제작됐다.
넥생은 '넥센타이어 라이프(LIFE·生)'의 줄임말인 동시에 '새로운 삶(NEXT LIFE)'이라는 중의적 의미를 담고 있다.
넥생에는 배우 고창석과 김규남이 출연한다. 갑작스러운 조직 개편으로 회사를 떠나게 된 중년과 갓 대학을 졸업한 취업 준비생이 넥센타이어 인턴으로 새로운 삶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그렸다.
현실 밀착형 서사로 세대 간 공감을 확장하고, 잠재 고객인 MZ세대와 주력 소비자층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스토리로 구성했다.
촬영은 서울 마곡 소재 넥센타이어 중앙연구소 '더넥센유니버시티'에서 진행됐다. 실제 사무 공간을 배경하며 프리미엄 타이어 '엔페라 슈프림', 렌탈 서비스 '넥스트레벨' 등을 드라마에 자연스럽게 녹여냈다.
넥센타이어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선보이며 총 5부작으로 구성됐다. 이날 티저(예고편)를 시작으로 본편은 오는 3월 13일부터 5월 8일까지 격주 금요일마다 한 편씩 공개된다.
seongsk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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