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렌터카 G car, 구로경찰서 감사장 수상…사고·위험 예방 기여
- 박기범 기자

(서울=뉴스1) 박기범 기자 = 롯데렌터카 G car는 서울 구로경찰서로부터 사고 및 위험 예방에 적극적으로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장을 전달받았다고 18일 밝혔다.
감사장은 롯데렌터카 G car 직원 A씨에게 수여됐다. A씨는 지난달 구로경찰서에서 구조 대상자 확보를 위한 긴급 정보 제공 요청을 받고 사내 매뉴얼에 따라 신속하게 협조했다.
롯데렌터카 G car는 △일반사고 △중대사고 △일반범죄 △강력범죄 등 각종 위기 상황을 체계적으로 분류하고 상황별 대응 프로세스를 체계적으로 구축, 운영하고 있다.
A씨는 "갑작스러운 상황이었지만 경찰 수사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협조했다"며 "작게나마 사회에 보탬이 됐다는 사실에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전했다.
pkb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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