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엠한마음재단, 자립준비 청소년에 후원금 2000만원 전달

'꿈틀' 장학증서 수여식 행사에서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최민선 GM 한국사업장 커뮤니케이션 상무(왼쪽)와 김성아 세이브더칠드런 경인지역본부장.(한국GM 제공)
'꿈틀' 장학증서 수여식 행사에서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최민선 GM 한국사업장 커뮤니케이션 상무(왼쪽)와 김성아 세이브더칠드런 경인지역본부장.(한국GM 제공)

(서울=뉴스1) 박기범 기자 =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는 자립준비청소년 대상 '꿈틀'(꿈을 여는 틀)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고 200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후원금 외에도 GM 한국사업장 연구개발법인DE&I(다양성·형평성·혁신) 위원회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조성한 기부금 360만 원도 함께 전달했다.

pkb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