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분변경 K8에 기아 패밀리룩…'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 달았다

8월 출시

더 뉴 K8 티저 이미지(기아 제공).

(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기아(000270)는 3년 만에 선보이는 부분변경 모델 '더 뉴 K8'의 티저 이미지와 영상을 공개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021년 4월 출시된 K8은 안정적인 주행성능 및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등으로 지난 6월까지 국내 시장에서 누적 13만 대 이상 팔렸다.

티저 이미지를 보면 전면부에 기아 신규 패밀리룩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을 반영한 주간주행등(DRL)과 범퍼 상단부를 따라 차량을 가로지르는 센터 포지셔닝 램프가 시각적으로 연결되며 한층 더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연출한다.

기아는 다음달 더 뉴 K8의 디자인과 상세 사양과 가격 등 세부 정보를 공개하고 출시할 예정이다.

jiyounba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