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호성 기아 사장, 지난해 보수 33억원 수령
- 배지윤 기자
(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송호성 기아(000270) 사장이 지난해 보수로 약 33억 원을 수령했다.
7일 기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송 사장은 지난해 급여 11억1600만 원과 상여 21억4900만 원을 포함해 총 32억6800만 원을 받았다.
최준영 부사장은 급여 6억6700만 원, 상여 5억9900만 원 등 12억6800만 원을 지급받았다. 주우정 부사장은 급여 5억8000만 원, 상여 4억600만 원 등 9억9000만 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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