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타이어, 27일 스피드웨이 모터 페스티벌 3라운드 개최

넥센타이어 스피드웨이 모터 페스티벌 사진(넥센타이어 제공)
넥센타이어 스피드웨이 모터 페스티벌 사진(넥센타이어 제공)

(서울=뉴스1) 이형진 기자 = 넥센타이어(002350)는 '2023 넥센타이어 스피드웨이 모터 페스티벌' 3라운드가 27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아마추어 레이싱 선수 뿐만 아니라, 일반인, 서킷 드라이빙 입문자, 자동차 동호회 등 모터스포츠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대회는 참가자가 목표한 랩타임에 얼마나 근접한지를 놓고 겨루는 방식의 '타겟 트라이얼' 레이스와 경기 코스에 장애물 구간을 설정해 놓고 완주한 시간에 따라 순위를 정하는 '짐카나' 레이스로 구성된다.

이 밖에 넥센타이어 공식 파트너 팀인 '서한GP' 소속의 프로 레이싱 드라이버 장현진 선수와 유럽 포뮬러3(F3) 레이스에서 한국인 최초 우승 기록을 갖고 있는 임채원 선수의 레슨도 진행한다.

hji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