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식 현대오토에버 대표 "올해 핵심 목표, 상품·서비스 완성도 제고"

현대오토에버, 임직원 초청 '타운홀 미팅'

현대오토에버는 15일 현대오토에버 삼성사옥에서 CEO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현대오토에버 제공)

(서울=뉴스1) 이형진 기자 = 현대오토에버는 지난 15일 삼성동 사옥에서 임직원들을 초청해 '2023년 상반기 타운홀 미팅'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다섯 번째 타운홀 미팅이다. 현대오토에버는 2021년 6월 이후 반기마다 임직원들과 만남을 진행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김지윤 CTO(최고기술경영자) 전무와 황경원 CFO(최고재무책임자) 상무는 '기술총괄담당 조직의 역할과 주요 과제'와 '2022년 주요 성과 리뷰 및 2023년 중점 사업 계획'을 설명했다.

서정식 현대오토에버 대표이사는 "우리 회사 전략의 가장 중요한 부분은 품질"이라며 "우리 회사가 더 멀리 더 오래가기 위해 상품과 서비스의 완성도를 높이는 것이 올해의 핵심 목표"라고 말했다.

hji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