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알버트 비어만 현대자동차 연구개발본부장

알버트 비어만 현대기아차 연구개발본부장. (현대자동차 제공) ⓒ News1
알버트 비어만 현대기아차 연구개발본부장. (현대자동차 제공) ⓒ News1

(서울=뉴스1) 김상훈 기자 = 현대자동차그룹은 12일 주요 계열사에 대한 대표이사, 사장단 인사를 통해 알버트 비어만(Albert Biermann) 차량성능담당 사장을 연구개발본부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알버트 비어만 사장은 1957년생으로 아헨공대 기계공학 석·학사 출신으로 현대자동차 차량성능담당 (사장·부사장), BMW 부사장 등을 역임했다.

외국인 임원을 연구개발본부장에 임명한 것은 처음으로 실력 위주의 글로벌 핵심 인재 중용을 통한 미래 핵심 경쟁력 강화 의지가 반영된 인사라고 현대차그룹 측은 설명했다.

△약력

-1957년생(61세)

-아헨공대 기계공학 석사·학사

-BMW부사장

-현대자동차 차량성능담당(사장·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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