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 반토막 났던 삼성전기, 12% 급반등[핫종목]
- 한유주 기자

(서울=뉴스1) 한유주 기자 = 삼성전기(009150)가 12% 넘게 오르며 주가 140만원 선을 회복했다.
22일 오전 9시 20분 삼성전기는 전일 대비 12.06% 상승한 146만 8000원에 거래 중이다.
지난달 19일 241만 7000원으로 사상 최고가를 찍은 뒤 삼성전기는 조정 국면을 겪으며 전날까지 고점 대비 46% 하락했다.
이날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5% 넘게 급등하며 투심이 회복되자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주가가 급반등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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