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마이크론 역대급 호실적' 코스피 장 초반 급등에 '매수 사이드카'

코스피, 반도체 쌍끌이에 장초반 5% 급등 '8900 회복'
마이크론 호실적에 삼전·하닉 동반 강세

25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등이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일 대비 494.35포인트(p)(5.84%) 오른 8965.37을 나타내고 있다. 2026.6.25 ⓒ 뉴스1 김진환 기자
25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개장 시황이 나오고 있다. 2026.6.25 ⓒ 뉴스1 김진환 기자
25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개장 시황이 나오고 있다. 2026.6.25 ⓒ 뉴스1 김진환 기자

(서울=뉴스1) 송원영 김진환 기자 = 25일 국내 증시는 미국 반도체 기업 마이크론테크놀로지의 '어닝 서프라이즈' 영향으로 급등 출발했다.

장 초반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집중되면서 유가증권시장에서는 매수 사이드카까지 발동됐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32.40포인트(2.74%) 오른 8703.42에 개장했다.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5.58% 오른 35만9500원에 거래를 시작했고, SK하이닉스는 11.05% 상승한 286만5000원에 거래를 개시했다.

코스닥지수도 14.35포인트(1.58%) 상승한 923.66으로 거래를 시작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1.2원 오른 1543.0원에 개장했다.

25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개장 시황이 나오고 있다. 2026.6.25 ⓒ 뉴스1 김진환 기자
25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개장 시황이 나오고 있다. 2026.6.25 ⓒ 뉴스1 김진환 기자
25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등이 표시되고 있다. 2026.6.25 ⓒ 뉴스1 김진환 기자
25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개장 시황이 나오고 있다. 2026.6.25 ⓒ 뉴스1 김진환 기자

sowo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