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천피' 신기록에 증권주 강세…미래에셋 14%[핫종목]
- 한유주 기자

(서울=뉴스1) 한유주 기자 = '칠천피' 신기록에 외국인 통합계좌 출시 기대감 등 호재가 잇따르며 증권주 전반이 강세다.
6일 오전 9시 34분 미래에셋증권(006800)은 전 거래일 대비 14.37%(1만 100원) 오른 7만 9900원에 거래 중이다.
한화투자증권(003530)(12.33%), 키움증권(039490)(8.28%), 한국금융지주(071050)(3.82%), 삼성증권(016360)(4.35%) 등 증권주 전반이 강세다.
이날 코스피 지수가 5% 넘게 급등하며 사상 처음으로 '칠천피' 신기록을 달성한 영향으로 보인다.
삼성증권의 외국인 통합계좌 출시 소식 이후 증권업 전반의 브로커리지 실적 호재가 부각된 영향도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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