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4%대 급락…8거래일 만에 '80만닉스' 붕괴[핫종목]

6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5000선 하회로, 코스닥 지수가 1100선 아래로 보이고 있다. 2026.2.6/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6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5000선 하회로, 코스닥 지수가 1100선 아래로 보이고 있다. 2026.2.6/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서울=뉴스1) 한유주 기자 = 삼성전자(005930)와 SK하이닉스(000660)가 이틀 연속 급락 중이다.

6일 오전 9시 16분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4.52%(7200원) 내린 15만2100원에 거래 중이다.

SK하이닉스는 5.46%(4만6000원) 내린 79만6000원에 거래되며, 8거래일 만에 '80만닉스' 기록이 깨졌다.

두 종목이 급락하며 코스피 지수는 4거래일 만에 5000선 밑으로 밀려났다. 4% 넘게 급락하며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다.

증시 급락은 간밤 미국 뉴욕증시가 고용불안과 비트코인·은 급락으로 하락 마감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wh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