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호실적에 '10만전자' 회복…SK하이닉스 6% ↑[핫종목]
- 한유주 기자

(서울=뉴스1) 한유주 기자 = 엔비디아 호실적 발표에 삼성전자(005930)가 2거래일 만에 '10만전자'를 회복했다. SK하이닉스(000660)도 동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20일 오전 9시4분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3900원(4.04%) 오른 10만400원에 거래 중이다.
SK하이닉스는 3만2000원(5.69%) 오른 59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뉴욕증시의 반등이 영향을 끼치는 모양새다.
19일(현지 시각) 기술주 중심 나스닥 종합지수는 131.38포인트(0.59%) 상승한 2만2564.23을 기록했다. 다우존스 산업평균 지수는 47.03포인트(0.10%) 오른 4만6138.77을, S&P500 지수는 24.87포인트(0.38%) 상승해 6642.19로 장을 마쳤다.
AI 랠리를 주도하며 시장의 시험대로 여겨지는 엔비디아 주가가 실적 발표를 앞두고 정규장에서 3% 상승하며 강세를 다시 이끌었다. 장 마감 이후 나온 실적은 예상을 상회하며 시간 외 주가는 4% 넘는 오름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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